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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한국재무학회 `2007 춘계 정책심포지엄을 마치고...[2007.05.08]
  •  

    안녕하십니까, 회원 여러분.

     한국재무학회에서는 지난 4월 19일(목)에 "부동산 버블 붕괴 가능성에 대비한 금융기관위험관리와 금융감독"이라는 주제로 2007년 춘계 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관련 부처 및 연구기관뿐 아니라 관련업체 임직원 및 금융전문가와 학계 분들의 많은 참석으로 성황리에 마쳤으며, 학회 임원분들을 비롯하여 여러 분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와 더불어 본 심포지엄에 대하여 여러 언론사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아래의 학회장 인터뷰기사를 비롯하여 첨부한 내용(심포지엄 발표요약본/관련 기사모음)을 참조하시어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매일경제신문> 2007. 04. 20.

     

    선우석호 회장 인터뷰-"부동산 거품 과학적 진단 필요"


      "부동산 문제가 국가적인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경제가 어느 정도 부동산시장 문제 위험에 노출돼 있는지 앞으로도 계속 과학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선우석호 한국재무학회장(홍익대 교수)은 창립 20년 기념 춘계심포지엄에 앞서 한 인터뷰에서 "부동산 정책에 있어 정부와 금융감독기관의 정교하면서도 과학적인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재무학회가 이번 심포지엄을 연 이유도 그동안 부동산시장과 정부 정책의 과학적 분석이 부족했다는 판단 때문.


    그는 "30년 장기 모기지 위주 미국 부동산시장에 비해 우리나라는 만기가 상대적으로 짧기 때문에 부동산담보대출이 가구의 현금 흐름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며 "엄격한 규제가 피해를 가중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무학회는 재무전공 300명 교수를 대표하는 학회로 지난해 자본시장통합법 연구에 이어 올 11월 추계학술대회에서 고령화시대 금융상품 개발을 연구하는 등 국내 금융시장의 핫이슈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역할을 맡아 왔다.


    선우 회장은 "금융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에 비해 전문 연구인력 육성이 부족한 면이 있다"며 "금융 인재와 함께 상품개발능력, 네트워크를 키우는 데 재무학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언론기사모음.hwp
    발표자료요약본.hwp